클럽커리어로 보면
맨유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클래스 오브 92의 한축
구단 역사상 최초의 트레블 주역 중 하나로 영원히 맨유 남을줄 알았는데
퍼거슨과 불화로 한순간에 레알마드리드행
레알마드리드 가서도 갈락티코1기 멤버로써 활약함
국대 커리어보면
그 맨유 출신이니 주목을 안받을려야 안받을수가 없었는데
98월드컵 16강에서 레드카드로 잉글랜드 패배의 원흉이 되면서 국민역적행
순식간에 국민역적이 된 베컴이
2002 월드컵 지역예선에서 베컴하면 아직도 무조건 첫빠따로 언급되는 올드트래포드에서 연장 93분 그 프리킥 동점골로
월드컵 못갈뻔하던 조국을 본선으로 올림
한순간에 국민영웅행
베컴은 외모, 축구실력도 엄청난데 그 선수로써 서사도 엄청남 까와 빠를 둘다 만들게함
국민역적하고 국민영웅 둘다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