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게 아니라 없어서 포기한거지만
유일하게 있던 디마리아는 교체 서브자원
사실상 측면 없는 축구로 메시 있는 중앙에서 닥승부보며 우승한 건데
원천적으로 근본적으로 요즘 축구 트렌드에선 이길 수가 없는 축구하며 우승한 거잖아 월드컵에서 것도
그런 기형적 축구로 우승 배당 높게 뜨고 우승까지 한 자체가 그냥 존나 예외적인 경우고
언더독 아니지만 상위권에선 언더독 전력이라 불린 이유지
그런데 이번 월드컵은 메시가 나이 들어 그때만큼 해줄 수가 없고 메시 외 나머지 선수들은 타로 에밀 정도 빼고 전부 폼 하향저하 +메로 산마도
솔직히 이번 4강까지 온 것도 기적 같은데
아무리 대진 수월했어도 변수 많은 토너에서 무조건 이기는 게 당연한 팀 상태가 아니어서 미끄러져도 놀라울 게 없는 팀이었으니까
영프스 같은 측면 세계 최강팀들 상대로 ㄹㅇ 어찌될지
기도메타응원할 수밖에 없는게 이게 맞나 싶으면서도 네 그거 맞잖아요
메시 "그날"이길 바라거나 "멘탈풋볼" 정점 찍어버려 기적을 쓴다거나 이런 것들 말고는 ㄹㅇ 각이 안보이는데
안보이는걸 어떡해 무한기도메타 들어갈수밖에 ㅜ 이런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