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그랬던것 처럼 국가부도 상태라서
나라상황이 말이 아니라
아르헨티나 국대는 남미예선 압도적으로 통과헀는데도 (지금도 엉망이지만 더 엉망이었던) 협회 지원 1도 못받고
선수들이 각자 사비 각출해서 훈련비용하고 이동비용 다 부담함
희망은 당시 아르헨티나 스쿼드가 황금스쿼드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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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포, 리켈메, 베론, 바티스투타, 사네티에
지금 꼬마 감독인 시메오네, 포체티노 등등해서 진짜 우승후보였고 감독은 비엘사였음
그렇게 어렵게 참가했는데 조가 잉글랜드-스웨덴-나이지리아라서 상대적 어려움이있었으나 당시 아르헨 스쿼드보면 충분히 우승후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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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한테 오심으로 덜미를 잡히면서 (포체티노의 태클에 오웬이 할리우드 액션으로 넘어진게 PK선언) 지고
조별예선탈락..
국가부도사태라서 국민들에게 한달만 희망을 주자라는 생각으로 월드컵 왔는데 조별예선탈락이라는 충격적인 결과를 안고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