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안과 서로 교체된 것도 아니고 셋이 같이 뛸때 메시가 측면으로 빠지는건 자연스러운 스위치 같은데 로메로랑 파레데스 스위치도 그렇고 훈련하면서 맞춰본거라 자연스럽게 잘 된거라고 생각함
감독이 하는게 뭐냐며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을거 같아 오랫동안 조직력을 만들어온 팀이라 여러옵션을 소화해봤을거고 감독이 내 지시아니라고 한것도 비슷한 결 아닐까 라우타로를 넣고 같이 공격을 할때 어떤 식으로 호홉을 맞출지는 이미 서로들 잘 알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