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들이 워낙 출중하기 때문에 따로 뭘 할게 없었기에 말수를 줄이고 지갑을 열었다.
-단체로 밥먹고 카페가면 계산할 때 선수들이 다 나를 바라보고 있었다.
-경기 끝나고 할게 없어서 20명 정도 한 방에 모여서 마피아 게임을 했다. 조영욱 선수와 승호가 마피아 게임 같이 하자고 하면 형은 체력 충전해야한다고 거절했는데 그만 좀 겉돌라는 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별명이 겉돌쓰가 되었다.
-승호와 둘이 금메달따고 부둥켜 안고 울었는데 다른 선수들이 와서 형들 왜이렇게 많이 우냐 형들만 금메달 땄냐고 놀렸다.
말수를 줄이고 지갑을 열었다는거 존나 참된늙크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