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813574
손흥민과 황희찬을 참고인으로 신청한 의원은 문체위 위원 가운데 임 의원이 유일했다.
이를 두고 “손흥민과 황희찬을 왜 부르냐”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박문성 축구 해설위원은 9일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서 “(두 선수는) 일단 기본적으로 나올 수가 없다. 사전에 (출석 가능한지 여부를) 물어보지도 않았을 것”이라며 “백번 양보해서 나오면 뭘 물어보고 싶나. 선발 안 뛰었는데 기분이 어땠나 이걸 물어보고 싶은 건가. (참고인 신청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