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홍명보가 물러났지만 9월 기준으로 A대표팀이 아닌 U23으로 합류하기로 교통정리가 됐음.
옌스 선발을 진지하게 고려했던 것이 서호정의 취재 결과 팩트였다.
옌스 쪽에서도 화답하면서 소집되는 걸로 알고 있다 (서형욱)
그 얘기는 옌스가 소속팀한테는 얘기를 잘해보겠다..라고 해석되죠 (서호정)
그러나 조기 소집이 어려워서 안된 거같기도 하고요
만약 왔다면 주장자리까지 하는 걸로 얘기가 됐었다. (서형욱)
저는 옌스가 이번에 명단에 올 수도 있나 판단한 게, 와일드카드 기사가 났을 때 이태석 선수가 없어서 혹시했었어요. 옌스 선수는 03년생이기에 풀백에 와일드카드 자리를 안 써도 돼요. 그래서 와일드카드가(서호정은 양-엄 와카 확정이라고 본 듯) 이기혁으로 선회된건가 했는데...
어? 명단에 없더라고요 결국엔 (서호정)
왜 빠진 건지는 서호정도 모르는 듯
확실한 건 9월 소집 아예 아겜쪽으로 오는 걸로 감독-선수까지는 얘기 다 됐다는 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