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를 참고인으로 채택한 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MBN 취재진에게 "지도자와 선수의 시선 차이가 있는 만큼, 해외 무대를 경험한 선수들의 관점에서 축구협회 개혁 방향을 듣고 싶다"며 참고인 채택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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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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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의원은 "참고인으로 채택하며 선수들과의 사전 교감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최소한의 일정 확인도 없이 일단 불러보자는 식의 참고인 채택에 대해 볼멘소리가 나옵니다.
최소한의 일정 확인도 없이 일단 불러보자는 식의 참고인 채택에 대해 볼멘소리가 나옵니다.
ㅋㅋㅋ 손흥민은 불참 기사 떴고 황희찬도 당연히 못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