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내 생각임 먼 훗날 메시를 위해서 열심히 뛰었다 정말 영광이었네 일지 나도 좋은 시절이었는데 나를 위한 시간은 없었나 싶기도 할 거 같기도 조금 보통 이상으로 메시를 위한 팀인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