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 수 없을 때, 그들은 내 몫까지 달려주고, 공간을 메워주며, 추가적인 희생을 치러준다
그걸 진심으로 느끼고 있고, 그래서 바로 이 그룹 안에 있을 수 있는 게 정말 행복하다
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줄어들었다. 아내와 아이들, 부모님과 형제들에게도 자주 만날 수 없다
하지만, 이 동료들과 보내는 시간도 역시 특별하고, 이 7, 8년 동안, 나에게 많은 행복을 주었다
우리 여정이 오늘로 끝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아직, 이 팀에서 싸울 이유가 있다.
이기든 지든, 우리는 마지막까지 모든 걸 쏟아낸다. 도전하는 걸, 절대 멈추지 않는다
메시는 말을 이쁘게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