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시절 흥민이는 노예이자 부적이자 토템같은 존재였짆아 갈리고 갈리고 갈리는 https://theqoo.net/wsoccer/4270609121 무명의 더쿠 | 02:22 | 조회 수 82 특히 무리뉴때 어느감독이든 갈아쓰지 않은 감독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