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맨유 갈때 같이 떴던팀이 데포르티보, 베법사의 리버풀, 무리뉴의 첼시 이렇게 떴던걸로 기억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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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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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데포르티보는 챔스 4강가는 강팀이었고
베법사 리버풀 원했고 아마 그때 우윙이 마땅찮게 뛸 선수가 없었어서 그랬던거같고
첼시는 PSV-첼시 간 관계도 있고 한시즌 더 뛰고 보내주기로 구단간 협상이 되었다는 말도 많았음
근데 챔스8강 리옹vs맨유전에 에시앙 보러 왔던 퍼거슨이 박지성 보면서 픽으로 찍고
(에시앙은 추후 첼시로)
첼시갈거같았던 박지성은 퍼거슨 전화받고 맨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