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그리멀지 않은 미래에 강인은 순조롭게 팀을 떠날 수 있을것이다 딸기나무와 곰의 곁으로 ....> https://theqoo.net/wsoccer/4270388708 무명의 더쿠 | 21:47 | 조회 수 253 그렇게 3년이 걸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