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외데가 다음시즌 100%주전으로 뛸수 없다는건 모두가 앎
그래서 나는 얘가 월드컵에서 뛰고 뛰어서 날카로워지길 바래
나는 이번시즌에 헤어지고 싶지 않아...
여기저기서 파네 마네 얘기 나오지만 난 이번 시즌은 싫어ㅠㅠ
벵거말년-에메리 시절 거친 나한테는 외데가 암흑기 종료의 상징처럼 느껴져서 너무 특별해. 그냥 뭐든 기록에 남겼으면 좋겠어
그런 의미에서 지금 노르웨이 잘 하는거 너무 좋고... 솔직히 외데 폼은 그때같지 않지만(ㅋㅋㅋㅠㅠ) 여기서 감각 더 올려서 다음 시즌에 어떤 역할을 했으면 함...
이상... 외데가 너무 소중한 모 구너의 감성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