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혼자 일방적으로 특정선수한테만 그런거니까 ㅋㅋ 한일전 자기가 상대팀도 의아해하는 개똥같은 전술 쓰고 특정선수탓 한게 벤투임
오죽하면 일본 언론 일본선수도 이강인이 왜 거기서 뛴지 이해 못하겠다 했을까
이강인(20·발렌시아) 공격수 전진배치는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당시나 스페인 라리가(1부리그) 소속팀 발렌시아에서도 봐온 광경이다. 그러나 벤투 감독은 제공권 부담을 덜어줄 전문 스트라이커 없이 이강인만 센터포워드로 내세웠다.
일본은 이강인에게 공중볼 다툼과 몸싸움을 강요하며 기술적인 장점과 창의성을 발휘할 여지를 없앴다. ‘풋볼 채널’은 “벤투 감독의 제로톱 전술은 즉시 적나라하게 간파됐다. 이강인은 공을 가지고 전진할 수 있어야 비로소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