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같은 라인업으로 뛰고 4백 평균 나이가 30대중반이 넘었는데도 회춘해서 날아다님 부상도 엄청 줄고 집중력도 좋아지고 다른때는 몸이 안되서 파울로 막을것도 그땐 한걸음 더 뛰어서 가볍게 막고 그랬음
피지컬 코치가 개능력자고 아들포옛(분석코치)가 영양사 자격증이 있어서 식단 관리하고 감코도 식단, 체력훈련 같이 하니까 선수들도 불만못가지고
문제는 클럽은 관리가 되는데 국대를 그렇게 관리할수있을까? 란 의문은 들긴함
그리고 장점 한가지 선수들이 동기부여의 신이라고 했음 말도 잘하고 필요한 날은 뭉클해지는 영상도 만들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