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구엘라와 가지올리는 당시 메시 에이전트
렉사흐는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
메시의 재능은 인정했지만 외국인 소년에게 큰 금액을 지불하는 걸 망설이자(치료비, 메시 가족의 체류비 등) 에이전트들은 레알마드리드나 다른 클럽을 알아보겠다고 했고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가 종업원을 불러 냅킨에 계약서를 씀
개인적으로 직장생활하다 보니 모든 책임을 자기가 진다는 문구가 멋있게 느껴지더라 ㅋㅋ

민구엘라와 가지올리는 당시 메시 에이전트
렉사흐는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
메시의 재능은 인정했지만 외국인 소년에게 큰 금액을 지불하는 걸 망설이자(치료비, 메시 가족의 체류비 등) 에이전트들은 레알마드리드나 다른 클럽을 알아보겠다고 했고
바르셀로나 기술 이사가 종업원을 불러 냅킨에 계약서를 씀
개인적으로 직장생활하다 보니 모든 책임을 자기가 진다는 문구가 멋있게 느껴지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