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고는 메시네한테도 팬들한테도
영원한 미니미첫사랑 이런 느낌이고
마테오는
팬들이 보는것보다 더더 메시부부한테
어떻게 우리사이에 이런아이가..! 싶은 기질이었나보더라고ㅎㅎ
지금은 그래도 커서 모르겠는데, 어릴땐 메시가 진짜 못당해내겠다 싶었었나봄ㅎㅎ
치로는
막내라 그런지 메시가 스트레스받고 그럴때도
치로 생각하고 치로보면 싹 사라진다는 코멘트 예전에 했더라고.
확실히 막내라 더 아기같고 뭔가 애틋한?
근데 이번에 카메라잡힐때보니까
겁나 마니커있어서 놀람ㅋㅋㅋ 티아고는 엄마보다 큰 청소년됐더라
하긴 세월이 그만큼 흐르긴했지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