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팀과 동료들 덕분에 오늘 또 다른 월드컵에 참가해서 계속 경쟁할 수 있게 됐어요. 전에 말했듯이, 제가 계속 경기에 뛸 수 있도록 동료들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준다는 걸 알고 있어요. 진심으로 저를 응원해 주는 마음이 느껴지고, 억지로 하는 게 아니라는 걸 알아요."
"솔직히 말해서, 저는 동료들과 함께 경기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고 행복해요. 그들은 제 친구예요. 정말 아름답고 끈끈한 팀이에요. 그들의 다정한 말들을 들을 때마다 행복해져요."
"리샤의 말이요? 네, 리산드로를 비롯해서 팀 전체가 저를 정말 많이 아껴준다는 걸 알고 있어요. 항상 따뜻한 말을 건네주고 매일매일 표현해 줘요. 정말 행복해요. 리샤도 저랑 아주 가까운 사람이라 속마음을 직접 말해 줘서 이미 알고 있었지만요."
메시 소년 같아 아직도 ㅋㅋㅋ
아직도 순수하게 들뜬 소년처럼 축구가 좋고 다정한 동료들의 인사가 행복하고 그들의 노력이 고맙고
거창한 목표보다 한 경기라도 더 뛸 수 있는 게 순수하게 좋은 메시가 다 보이는 인터뷰 같아서 너무 좋아
어찌보면 40살 축구 고트의 에필로그 같은 대회인데도 경기 보면 다 이룬 메시가 동기부여 하나도 안 사라진 게 너무 신기하던데
메시는 진짜 진짜 진짜 축구를 너무 사랑해
(그러니까 최대한 높이높이 올라가서 한 경기라도 더 뛰쟈 메시야 🫶)
메쪽이들 정신차려!!! 팬들은 난리인데 메시는 저러고 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