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독 뚱해서 티뚱이라 불리던 티아고

턱살이 만질맛 나보이던 애긔
근데 또 장남이라 먼저태어나서
한참 국대 커리어때문에 힘들어하던 때에
사람들이 왜 아빠를 죽이려하냐고 물어봤다해서 아픈손가락이었던 티뚱이 ㅠㅠㅠ
그래서인지 꽤 오랫동안 축구에 별 관심이 없는거같다해서 마음이 아팠는데



요렇게 쑥쑥 크더니
지금은 인터마이애미 U14 소속으로 대회도 나감
최근에 티아고랑 치로가 메시 월드컵 경기 못본적도 있는데
도미니카에 국제 유소년 축구 토너먼트 나갔다고함. 우승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