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는 봉사하는 조직임 이게 모두가 인식하고 있어야하는 모델이어야함,
내가 영상을 보면서 받은 인상으로는 지금 한번이라도 거론된 축구인들이거나 벌써부터 기웃거리는 사람들 제발 나오지마라 안나섰으면 하는 느낌
사퇴하는 순간 60일 내에 축구협회장을 뽑아야하는데 이러다가 또 시한에 밀려 어슬렁 거리는 사람들중에 대충 뽑힐걸 엄청 우려중
협회 모델을 어느 나라처럼 가져가야하나 일본도 과거에 문제 많았고 영국도 문제 많았는데 요즘은 각 나라가 개혁해서 꽤 괜찮아짐
정몽규도 기업인이긴 했지만 장지현 생각으로는 우리는 현재 기업 의장이 수장인 영국 FA 모델로 가는게 맞지 않나 싶음
난립하는 자리들 없애고 구조조정하면서 기업 거버넌스로 슬림화 간소화 지금 여전히 저 자리에는 현재 우리나라 축구인들로는 안된다는 인식이 확실해보임
그리고 조금 의외였지만 납득가능한 부분인데 살짝 내비친 의견중에 차기 축구협회장이 그래도 지금 당장 제일 중요한데
이대로 가다가는 또 그냥 대충 축구인들중에서 뽑힐거 같다는 우려를 계속 하는걸로 보임
그래서 오히려 정부나 문체부쪽이 막후에서 기업인들 중에 맡을 사람 있는지 여기저기 의견 타진해보는게 어떠냐함(낙하산 꽂자는거 X)
정치권 개입 논란보다는 지금 축구인들이 또 해먹는게 훨씬 더 리스크가 크다 생각하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