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타임라인 ■
• 6월 8일 방송사 스트리밍 취재진 뒷담화
• 6월 10일 당사자 기자가 사과의사 밝혔으나 양측 조율 실패 : 한국에서 뒷담화 사건이 화제가 된 후 멕시코 현지 기자단들도 사태 파악. 당사자인 기자들이 사과의사를 밝혔으나 당장 체코 전을 앞둔 협회와 조율이 쉽지 않았음.
협회 쪽에선 체코 전에서 이긴다면 선수단들도 누드러지지 않을까 했지만 여전히 선수단은 강경한 태도였음. 기자단들 사이에선 송출을 한 jtbc가 사과를 해야한다거나 굳이 사과할 필요가 없다며 당사자 기자들을 지지하는 의견도 존재했음.
• 6월 12일 체코전 승리 및 인터뷰 보이콧 시작
• 6월 15일 기자단 대표 3인, 손흥민 만나 사과 및 수용
: 당사자 기자의 사과 편지와 함께 기자단 대표와 선수단이 만남. 선수단 측은 당사자 기자의 훈련장 출입 배제를 요구하였고 이를 수용하며 어느 정도 분위기가 누그러짐(당사자 기자 2명 중 1명은 결국 훈련장을 떠남)
• 6월 19일 멕시코전 패배 및 라커룸 이슈 : 경기가 끝난 후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에게 "인터뷰를 해라"라는 직접적인 말을 하진 않았음.(2중 3중으로 팩트체크 완료) 다만 감독이 "수고했고 빨리 철수하고 다음 경기 준비하자"는 식의 말을 했는데 이걸 선수들 중 일부가 '인터뷰 허용'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은 있음.
즉 "인터뷰를 해라" 라는 직접적인 말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이재성, 손흥민의 인터뷰 보이콧 관련 항명과 그로인한 남아공 전 선발 제외 루머 및 진종오 위원의 말은 사실 말이 안되고 성립이 안된다.
• 6월 20일 인터뷰 보이콧 해제 : 손흥민 선수는 여전히 인터뷰를 하지 않았고 인터뷰 관련으로 선수단 내 논의는 있었으나 이로 인해 팀 내 분열이나 대립이 있었다고 볼 만한 정황은 없었음.
• 6월 25일 남아공 전 손흥민,이재성 선발 제외 : 항명으로 인한 선발 제외는 아니고 애초에 남아공 전은 오현규를 톱으로 쓸 계획이었고 2선 자리엔 훈련장에서 컨디션이 좋아 보였던 황희찬을 기용한 것.
홍명보 감독의 전술적 패착일 뿐이지 루머와 같은 이유로 명단을 결정한 건 아님(이재성은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함) 경기 후 손흥민은 믹스트 존 인터뷰에 응함
• 6월 26일 양현준, 김진규 인터뷰
• 6월 29일 홍명보 감독 사퇴
■ 그외 루머 ■
# 협회의 아쉬운 대응 : 협회는 확실하게 선수단을 지지해주거나 아니면 선수단과 소통을 해서 인터뷰 보이콧 관련 사건을 해결해줬어야 하는데 이도저도 아닌 스탠스를 계속 취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여줬음.
결국 남아공과의 경기 전 박항서 선수단장과 김승희 대한축구협회 전무이사가 협회의 미흡한 대응에 대해 선수단에게 사과를 하였음.
# 옌스 관련 루머 : 옌스의 무단외출, 전술 미팅 지각, 가족들의 호텔 출입은 가짜 뉴스. 옌스는 징계 받은 사실 자체가 없음.
옌스를 포함한 4명 정도의 선수가 거리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선수단 가족 호텔에 가서 가족들을 만났는데, 대표팀은 전에 외출시 치안 문제로 경호원을 대동해서 만나라고 했으나 선수들은 잠깐만 만날거라고 생각해 선수들끼리만 다녀옴. 대표팀이 이 사항에 대해 가벼운 주의를 줬을 뿐이지 징계는 사실이 아님.
또 옌스가 물집으로 아침 식사시간에 양말을 신지 않고 편한 신발을 신었는데 내부 규칙에 따르면 식사 시간엔 단체화를 신어야 했음(흔한 규정) 이를 발견한 코치가 다시 단체화를 신을 것을 지시한게 끝
# 그 외 사소한 루머 : 이강인이 남아공 전에 "재성이 형 지금 들어와야 돼"는 사실 재성이 형이 아니고 규성이 형이이었음
출처 : 뽈리tv 서형욱 x 썰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