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수 구성부터 문제(써야할 애 안 쓰고 폼 떨어진애 쓰기, 제자리에 안 쓰기)
2. 선수들과 대화 잘 안함. 감독이 나랑 대화 안 한다는 불만 발생
3. 감독이 선수보다 코치진, 아내랑 보내는 시간이 더 많음, 부부가 함께 자전거 타고 훈련장 옴 - 일부 선수들이 월드컵과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함
4. 선수들도 자기 가족을 데리고 옴(엄마, 아내, 아이들 등) 그래서 자리가 없어서 일부 선수들은 전세기 못 탐. 당연히 대표팀 안에서도 말나옴
5. 가족들이랑 휴가시간 계속 같이 보냄-월드컵 기간에 축구에 집중 못했다는 뜻
6. 베이스캠프가 처음에 너무 외지여서 선수들이 지루해함. 그뒤에 옮긴 곳은 도시라서 쇼핑, 카페 등을 가며 만족해함
7. 승부차기에서 베테랑 선수가 후배들에게 미루는 모습+감독이 아무 전략이 없는 것 국대 팀 미국 입국할 때 독일 국기가 하나도 없는 것도 그렇고 애초에 애국심이라고는 없어보인다, 국가대표라고 할 수 없다..하는 독일인들 많고 그냥 몇년전부터 독일 사회가 전반적으로 망가졌다~ 하는 체념한 반응이많음 정치 얘기도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