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도적으로 상대를 찍어 눌러도 모자랄 수준의 호화 스쿼드를 들고도 매번 이보다 더한 밑바닥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악의 모습만 보이며 팬들도 체념을 하여 이제는 비난은 고사하고 도대체 무슨 축구를 하고 있는 것이냐며 팬들의 어이를 상실하게 만든 상황에서, 해외파 유망주들의 전원 국내 복귀가 현실이 되기 직전이지만, 여전히 협회는 묵묵부답이고 팬들의 관심이 쏠려도 모자랄 판국에 아시안게임이나 올림픽이 아니라 관심도도 없어 비난도 거의 없는 수준이기에 미래만 더욱 암울해진 상황이다.
보통 못하면 비판, 비난을 하기 마련인데 아예 무관심의 영역에 들어섰다는 소리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