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년생 - 엄지성(스완지), 양현준(셀틱), 이태석(오스트리아 빈)
03년생 - 배준호(스토크), 이현주(아로카), 조진호(콘야스포르)
04년생 - 김지수(브렌트포드)
06년생 - 김민수(지로나), 양민혁(토트넘), 윤도영(브라이튼)
07년생 - 박승수(뉴캐슬)
해외파만 추린거고 여기다 국내파 선수들을 더해야 함
굵은 글씨는 이번 아겜 와일드카드 유력 후보들
왼쪽 측면수비수가 약점이고 엄지성 양현준이 국대급 윙어라 저 셋이 가장 유력한 것
쓸 수 있는 미필 자원들 중에선 가장 급이 높은 선수들임
22명 엔트리이기 때문에 이 선수들이 다 갈 수 있는건 아니고 3-4명은 탈락해야 함
이기혁, 이강희도 와일드카드 후보군엔 있지만 현실적으로 발탁 가능성은 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