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욱,서호정이 이중 삼중으로 체크해서 알아온거
1.기자단 뒷담나가고 한국서 퍼지기전까지 기자단 내부서도 몰랐음 두명의 기자중 한명은 알려진대로 직접사과,취재철수 하겠다함
나머지한명은 회사의견때문인지 결국 나중에도 사과안함 와중에 방송 내보낸 jtbc잘못이라고 기자단 내부서 jtbc도 사과하란 애기가 있었음
2기자단 대표3명이 사과 해당 기자는 편지를 보냄(직접가서 사과안한건 선수가 만나고 싶어하지 않아서)
3.선수단내에서 보이콧관련 멕시코전후 라커룸에서 인터뷰 해야하냐 마냐 의견 나눈건 맞다 그런데 거기서 홍명보감독이 인터뷰 해라마라
지시한적 없다 그냥 빨리 가자고 했다
4.협회대처가 아쉬운게 맞다 기자단하고 빨리 풀던가 아니면 선수단 지지선언하면서 맞서싸운던가 했어야 했는데 이도저도 아닌상태로 흘렀고
박항서 단장이 열흘정도후에 파악후 협회 전무와 같이 선수단에게 사과함 제대로 수습하지 못한거에대해서
5.남아공전 선발제외 그저 전술적 선택이다 인터뷰관련 지시를 한적이 없기때문에 항명할 이유도 없고 그냥 황희찬의 컨디션이
손흥민보다 좋아보였다는 전술적 선택이지 징계성 선발제외는 아니다
6.이강인 재성이형 애기한게 화제였는데 그것도 확인한 결과 규성이형 넣어야였다 ㅋㅋㅋㅋㅋ
7.옌스는 징계를 받은적이 없다 무단외출을 했다 미팅 지각을했다 이런 루머가 있었는데 체코전 앞두고 젊은 선수 4명정도가
가족들이 있는 호텔에 잠깐 갔다 온거다 다만 멕시코현지가 위험하다보니 협회는 항상 외출시 경호원을 대동해서 나가라고 했는데
선수들이 가깝고 잠깐 갔다오는거니 괜찮다 생각해서 간거라 주의정도로 끝냈다
출처-뽈리tv 서형욱,서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