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나와있네 뭐 몰랏을수있으니 이것도 별거아니라 생각 아니 이런일이 걍 비일비재할텐데 이런걸로 뭔 갈등 ㅠㅠㅠ 샹 진짜
잡담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1·2차전 내내 벤치를 지키다 3차전 후반에야 첫 출전 기회를 받은 것도 실력이 아니라 문화 차이라는 제보도 받았다고 했다. 대회 기간 중 외출 문제로 홍 감독이 화를 냈지만, 카스트로프와 대표팀 관계자 간 소통 오류에서 비롯된 일이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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