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방법은 없었나? 그 당시에도 아쉬운 부분이엇음
늘상 인텁 하는 선수야 보이콧 오히려 좋아 하겟지만
당일 골을 넣은 황인범 오현규 입장에서도 그렇고 월컵 처음인 선수들은 인텁이 하고싶지 본인 알리기도 하고 그런 경험 흔지 않으니 근데 무조건 전면 보이콧하니 기분이 좋을리가
모든 기자가 그런것도 아니고 일부가 그런거니 조용히 당사자 색출하고 사과받거나 그 기자들만 보이콧 하거나 했다면 잘 넘겼을꺼 같음 체코전 잘 끝내고 분위기 좋앗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