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의 전술 대응 부족이 지적되는 가운데 지고 있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 뛰지 않는 선수들의 자세도 도마에 오르고 있다. 맞물려 팀 내 불화설까지 떠오르고 있다. 하지만 홍 감독은 단호하게 아니라고 전했다.
홍 감독은 "선수단 내부적으로 어떤 불협화음이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런 부분을 민감하게 여기는 스타일이다. 내가 알기에 특별한 문제없다"며 "사실 잡음 없는 대회는 없다. 굳이 비교하자면, 이번 대회는 팀 분위기가 아주 좋은 편이다. 결과가 좋지 않으면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데, 그래도 한번 파악해보겠다"고 불화설을 일축했다.
남아공전 졸전에 홍명보 "당황스럽고 설명 힘든 경기…팀 불화는 없다"
https://v.daum.net/v/20260626075602583
잡담 홍명보 피셜로 팀 분위기 좋다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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