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선수는 “(김)민재 형이 코칭스태프에게 실례를 범하려 한 게 아니라, ‘선수들에게 말 좀 해달라, 간격이 너무 벌어진다’고 하소연했던 것”이라며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무명의 더쿠
|
16:42 |
조회 수 513
김민재 본인도 딱 저렇게 해명했는데도 아닐거라고 믿고싶은대로 믿더니
교체 시켜서 화낸거 아니라니까 궁예는 그만했으면
교체 시켜서 화낸거 아니라니까 궁예는 그만했으면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