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사태에 대해서 지역축구인들 (시,도 축구협회 인사들)의 생각은
"바깥 양반들은 역시 현장에 대해서 잘 모른다니까 이게 그렇게 굴러가는게 아닌데 거참"이라는 입장들이 많다고 함
2. 지역 축협 인사들이 입김이 센 이유가 이 양반들이 대부분의 스폰서들을 데려옴
학연지연뭐시기로 어쩌고 저쩌고 걍 지들끼리 존나 끈끈해서 얘네 잘못 건드리면 스폰 날아가는건 뭐 그런거라네
유소년 대회 입김이 센 것도 그 이유
3. 선거때마다 투표인들도 무조건 몰표주는 건 아니라고 함
무지성 얘만 골라야지 이게 아니라 나름대로 본인들에게 돌아갈 이익이나 후보자의 평판, 능력은 다 본다고 함
저번 선거때도 후보들이 재앙들만 쳐 기어나왔지만
신문선 -> 이사람은 뭐 유명하고
허정무 -> 16강 감독한 사람으로만 알지
행정능력은 제로에 가까운거 대부분은 다 앎
그나마 제일 낫다고 느껴졌던 사람을 뽑은게 정몽규라함
+ 지도자협회가 처음에 반몽규스탠스였는데 정몽규가 지도자협회 요구사항 전부 들어주고 지지를 얻어냄
그결과 4선 지지율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