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는 메시 10대때 예능 데리고 나와서 같이 족구 하고 메시가 우울해할때 바르셀로나 찾아가서 둘이 디저트 먹으면서 담소 나누고 메시 경기 응원하고 어릴땐 ㄹㅇ 많이 예뻐했음
펠레도 메시가 아르헨티노지만 대단한 유망주가 나왔다고 칭찬했는데 2009~2011 3시즌 거치면서 영감님들 태도가 미묘해지는게 느껴짐 ㅋㅋㅋㅋ
저 시기에 메시랑 비교당해서 펠레가 역정낸 적 있고ㅋㅋ 마라도나는 메시가 좋은건지 싫은건지 어느날은 칭찬했다가 어느날은 맥이는건가 싶다가 오락가락함
무수히 많았던 제2의 마라도나 제2의 펠레처럼 메시가 적당히 잘하는 선수로 남았으면 쭉 관대하게 예뻐했을듯
근데 메시가 본인들 넘어설 재능으로 보이니까 계속 메시한테 말 얹고 비판했던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