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berger_pj/status/2071750239933858010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사임 가능성을 일축하며 "독일 축구협회가 원한다면 언제든 감독직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ZDF 방송에서 밝혔다. "만약 협회가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내게 직접 말해줘야 한다. 나는 도망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나겔스만 계약은 2028년까지
https://x.com/berger_pj/status/2071750239933858010
율리안 나겔스만 감독은 사임 가능성을 일축하며 "독일 축구협회가 원한다면 언제든 감독직을 맡을 준비가 되어 있다"고 ZDF 방송에서 밝혔다. "만약 협회가 나를 원하지 않는다면, 내게 직접 말해줘야 한다. 나는 도망치는 사람이 아니다. 그런 일은 절대 없을 것이다."
나겔스만 계약은 2028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