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 끝나자마자 엔드릭 들어오더니 조율하는게 느껴질만큼 뭔가 꽉 조여짐 그러면서 동시에 양쪽에서 크로스 올리는데 정신을 못차림 후반은 그냥 아예 8:2 수준으로 민 다음에 막판 필드골 마무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