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척하면 척이더라 둘이 대화하는건 그렇게 자주 본게 아니라 뭔가 새로운 느낌? 막 장난+깔깔 느낌은 아니고 오히려 잔잔하게 얘기하는데 흥민이는 규성이 걱정해주고 규성이는 본인 얘기 잘 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