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회라도 돌리고 싶어서.. 국대 감독 후보였던 감독들 찾아보는데 https://theqoo.net/wsoccer/4261116478 무명의 더쿠 | 01:38 | 조회 수 449 포옛.. 바그너.. 모레노 찾아보다가 모레노 이사람도 괜찮았겠다 했는데 챗지피티 의존형이라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