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차피 업적은 그사람 혼자 가져가는거고 잘해야 본전이라 내부 틀딱들은 딱히 이득이 없음
2. (정상적인 프로세스로 납득할만한 사람을 선임했다고 가정) 외국인 감독이 실패했을 땐 그사람 책임이 됨
3. 반면 외국인 감독이 잘하면 선임한 축구협회 공으로 포장 가능
4. 국내 축구인 책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처럼 세금리그 논란도 나올 일 없음
5. 괜히 능력도 안되면서 욕심부려서 국대감독 업적작까지 하겠다고 나섰다가 뒷세대 밥그릇까지 다 걷어차일 위기
그냥 국대감독만 내주면 막후정치, 눈먼돈먹기 훨씬 쉽게 할 수 있는데 왜 그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