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의 토트넘 일대기가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되서 다행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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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8 |
조회 수 178
나도 그 일대기 보면서 울고 화나고 속상하고 많은 감정들과 함께했지만 지금은 웃을수있는 행복한 추억이되서 토트넘에서 모든걸 함께해준 흥민이한테 고마움
나도 그 일대기 보면서 울고 화나고 속상하고 많은 감정들과 함께했지만 지금은 웃을수있는 행복한 추억이되서 토트넘에서 모든걸 함께해준 흥민이한테 고마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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