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진짜 데려가겠다는거 의지는 있었음 그리고 그걸로 박지성도 설득해서 데려온 감독 타이틀을 갖고 싶었을거임 근데 현실은 해버지가 몸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내가 엔트리로는 못갈거 같고 연습파트너라도 따라가겠다 이건 자기 자존심에 스크레치난거지 박지성한테 지독하게 의지하는거처럼 보이니까ㅋㅋㅋ 근데 그때 선수단 어렸던거 생각하면 연습파트너로 무조건 데려갔어야함
잡담 내가보기에 홍명보가 박지성 월드컵 못데려간건 이거임ㅋㅋㅋㅋ
337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