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땐 후반에 그래도 닥공이라도 열심히 해봄
계속 뚜드려보고 조규성 헤더 진짜 아까운것도 있었고
근데 남아공은 존나 그냥 이 스코어 지켜야겠다 이런게 보이던데
그래서 멕시코전은 너무 아깝고 아쉬웠는데 남아공은 그냥 순수하게 이해가 안갔음 왜 이렇게 된건지
멕시코땐 후반에 그래도 닥공이라도 열심히 해봄
계속 뚜드려보고 조규성 헤더 진짜 아까운것도 있었고
근데 남아공은 존나 그냥 이 스코어 지켜야겠다 이런게 보이던데
그래서 멕시코전은 너무 아깝고 아쉬웠는데 남아공은 그냥 순수하게 이해가 안갔음 왜 이렇게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