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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항공 좌석 확보가 어려워 선수단이 모두 함께 귀국하지 못하고 세부 그룹으로 나뉘어 한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일부 선수는 일정상 귀국하지 않고 바로 소속팀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선수단의 입국 일정이 모두 달라 귀국 행사도 진행이 불가능하다. 월드컵 후 귀국 행사가 없는 것은 3전 전패를 당했던 1990년 이탈리아 대회 이후 처음이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현재 귀국 비행기 항공편을 구하기 어렵고, 여러 가지 안전 문제상 별도의 미디어 활동은 진행되지 않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잡담 좌석 구하기 힘들어서 나눠서 귀국하는 거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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