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폴리오 낸 적도 없고 다시 하고 싶단 어필 한 적도 없음
근데 축협에서 며칠을 어르고 달래고 직접 찾아가서 제발 해달라고 읍소해서 다시 감독 수락한거라 나는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하는 건데(돈은 별개) 왜 이러냐? 싶은 마음도 클거야
근데 깜량이 안되면 하지 말았어야 함 진짜
포트폴리오 낸 적도 없고 다시 하고 싶단 어필 한 적도 없음
근데 축협에서 며칠을 어르고 달래고 직접 찾아가서 제발 해달라고 읍소해서 다시 감독 수락한거라 나는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하는 건데(돈은 별개) 왜 이러냐? 싶은 마음도 클거야
근데 깜량이 안되면 하지 말았어야 함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