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사퇴 소식때 유툽 돌아다니며 들었던거임( 틀린 부분 있다면 얼마든지 정정해줘)
남은 임기기간을 누군가 임시로 이어가야 하는데 부회장 중 그 1순위가 박항서임
근데 박항서는 월드컵 이후에 베트남이던가 유소년 축구쪽에서 일하기로 되어있다고 함
그래서 부회장 중 그 자리를 대놓고 노리는 인간이 그 축구쪽 출신도 아니고 고물상 고철사업으로 경기도 축구협회장으로 10년 넘게 취임한
ㅇㅅㅈ라는 인간임 (대놓고 이제 내가 한번 해봐도 되지않나 라는 식으로 말한다고 함)
협회장 직선제로 바뀌기 전에 몽규라인이 지금 체제를 이어가려는 꼼수를 쓰는걸수도 있다고 축협 행보 지켜봐야한다고 하더라
또 말하지만 틀린 부분은 맘껏 정정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