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체제로 운영된다고 가정해도 걔네들이 뭔가 주체적인 일을 할거라고는 기대 1도 안되고
결정권자인 회장이 없다는 핑계로 뭉개면서 그냥 그대로 갈거같음
차기 축협회장 선출하려면 적어도 두세달은 걸릴텐데
그때되면 아무리 빨라도 9-10월이고 하필 이때가 평가전 연달아 있을때라 감독 선임하기도 쉽지 않음
이때 지나서 감독 선임한다고 해도 벤투 데려오는것도 두달이나 걸렸는데
그때 신임 회장 취임하자마자 홍명보 자르고 바로 감독선임 다이렉트로 간다고 가정해도
신임감독은 오자마자 선수파악도 못한채로 아시안컵에 나서야 할 가능성이 많이 높은
+ 더해서 말해보면 결국 축구인들의 표를 얻어야 차기 축협회장 당선이 가능하기 때문에
당선되는 사람도 급진개혁보다는 온건개혁 스탠스를 가진 인물이 될 확률이 높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