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 경기 같은 건 동메달 딴 사람이 은메달보다 행복하단 얘기도 있던 거 같은데
토너먼트 같은 경우도 그럴까?
결승 가서 목전에서 져서 미친듯이 아쉬워도 그래도 결승 가는 게 나을까
결승을 못 가도 34위전 마지막에서 이기는 게 나을까?
기록에 남는 거 말고 선수들의 행복도로 따지면ㅋㅋ
토너먼트 같은 경우도 그럴까?
결승 가서 목전에서 져서 미친듯이 아쉬워도 그래도 결승 가는 게 나을까
결승을 못 가도 34위전 마지막에서 이기는 게 나을까?
기록에 남는 거 말고 선수들의 행복도로 따지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