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도 고립됐는데 주위에 아무도 안도와주고 대각선에 있던 선수가 내려와서 받아주는거 보고 https://theqoo.net/wsoccer/4257568578 무명의 더쿠 | 06-25 | 조회 수 167 걍 할말을 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