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구요? 축구는 기선제압이야
실력차가 있든 뭐든 기세로 누르고 시작해야됨
ㄹㅇ 이기고 싶으면 국가부를때부터 존나 크게 부름
단순 데시벨 크게 부른다는게 아니라 이 경기에서 지면 죽는다
목숨걸고 뛰겠다 그런게 느껴짐
한국 국대 경기들에서도 이런거 느껴질때 있었고..
다른 나라들도 물론이고
근데 국가 부를때부터 뭔가 잔잔하게 부르는게
아 무조건 이기려고 나온게 아닌가..? 싶더라
하긴 이겨도 비겨도 하다못해 지더라도 경우의수가 존재하는데
진출 가능성 0에 수렴해도 그 전 경기들이 개졸전이라
국민 여론 심각했으면 심기일전하고 나왓을텐데 그조차도 아닌 상황이라
마인드 장착 안된채로 나왔네 이거..; ㅎㅎ 큰일났네 했더니
경기 시작하자마자 ㅈㄴ느리게 운영하길래 설마했는데 진짜였음ㅋㅋ
다만 이렇게까지 무능력하게 움직일줄 몰랐다는거..?ㅋㅋㅋㅋㅋㅜㅜ
국가도르가 아니라 ㄹㅇ느낌이 와...
시작부터 이 경기는 뭔가 다르겠다 그런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