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럼 우리 마음대로 하면 되겠다 아무도 개입 못하겠네ㅋ 이러면서 시작전부터 무슨 무적 깍두기 추가하는것도 아니고 리스트에 집어넣고
지들끼리 쭉쭉올리면서 막판에 다 떨구고 차순위로 올라온 홍명보를 막판 투표로 1위로 만들고 선임 이게 진짜 개소름임 무슨 흑막이 걷히는 음모도 아니고
그러다가 정몽규가 막판에 아 이거 아닌거 같은데 하면서 다른 외국인 감독들도 보라고 언급하니까
그 밑에 따까리들이 아 아무도 개입 안한다며! 우리한테 다 맡긴다며! 시팔! 고래고래 소리치고 정몽규는 언플이나 당하고 홍명보를 정몽규가 선임했다고 혼자 뒤집어씀. 정몽규, 윗선 개입, 축구팬들 감정 자극하는 이런 단어에만 꽂혀서 진짜로 개입해야할때는 아무것도 개입 못하고 과실은 죽쒀서 개준꼴이고
앞으로 몇년을 고생해야하는지 끝도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