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n Front (상대 수비라인 앞 - 126회):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합니다. 상대 수비진영으로 파고들기보다는, 볼을 소유한 동료 쪽으로 다가가거나 수비 블록 앞에서 안전하게 공을 받아주려는 움직임입니다. (주로 빌드업 과정에서 미드필더가 공을 받으러 내려올 때 발생합니다.)
🔵 In Behind (상대 수비라인 뒷공간 침투 - 79회): 상대 수비수들의 등 뒤 빈 공간으로 뛰어나가며 패스를 요구하는 위협적인 전진 움직임입니다.
🩵 In Between (상대 라인 사이 공간 - 58회): 상대의 미드필드 라인과 수비 라인 사이의 좁은 틈(포켓 공간)으로 들어가서 공을 받으려는 움직임입니다.
🟣 In to Out (중앙에서 측면으로 - 13회) / 🟡 Out to In (측면에서 중앙으로): 선수가 중앙에 있다가 측면으로 벌리거나, 반대로 측면에 있다가 중앙으로 좁혀 들어오며 공을 받는 움직임입니다.
---------여기까지 지표 설명--------------
🇰🇷 부문별 최다 기록 선수 (Top Ranked Players)
아래 표는 각 움직임 유형별로 대한민국 대표팀 내에서 가장 많은 횟수를 기록한 선수를 보여줍니다. 이 지표를 통해 각 선수의 전술적 역할을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백승호 (In Front - 39회): 'In Front' 부문 1위입니다. 백승호 선수가 3선 미드필더로서 후방 수비수들(김민재 등)과 앞선의 공격수들 사이에서 공을 받아주며 연결고리 역할을 가장 많이 수행했음을 의미합니다.
손흥민 (In Behind - 20회 / In Between - 11회): 손흥민 선수는 상대 라인을 깨부수는 '뒷공간 침투(In Behind)'와 '라인 사이 공간(In Between)' 움직임에서 모두 팀 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멕시코의 수비진을 흔들고 가장 공격적인 위치에서 찬스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재성 (In to Out - 4회 / Out to In - 2회): 측면과 중앙을 오가는 스위칭 플레이를 팀 내에서 가장 활발하게 하며 빈 공간을 창출하려 노력했습니다.
흥민이 오프더볼 좋다 싶더니 지표도 좋드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