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선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나도 반삭했다 삭발했다 별 지랄 다 해봤는데 그래서 머리 망치는거에 별 거부감이 없음 친구들이 머리 자를까? 하면 난 거의 잘라봐, 염색 고민하면 함 해봐라고 조언 함. 안 어울려도 머리는 또 자라고 기르면 그만이니까
두피가 짱짱할때 다 해봐야 해
나도 반삭했다 삭발했다 별 지랄 다 해봤는데 그래서 머리 망치는거에 별 거부감이 없음 친구들이 머리 자를까? 하면 난 거의 잘라봐, 염색 고민하면 함 해봐라고 조언 함. 안 어울려도 머리는 또 자라고 기르면 그만이니까
두피가 짱짱할때 다 해봐야 해